명언

윤수빈 0 11
"“우리는 종교인들의 신행생활을 반대하지 않습니다. 그런데 일부 기독교인들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미국놈을 하느님처럼 숭배하고 있습니다. 하느님을 믿을 바에야 조선의 하느님을 믿어야지…․”" — 허정숙

0 Comments